이 카테고리는 GPA 관리법이나 에세이 작성법을 정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GPA, EC, 에세이가 동시에 흔들릴 때
무엇을 먼저 지키고 무엇을 뒤로 미뤄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먼저 읽을 중심 글
상황별 보조 글
- 국제학교 과목 드롭, 필요한 과목 하나만 점수가 낮다면 확인할 5가지 NEW 현재 과목을 유지할지, Summer·Online으로 대체할지, 다음 학년 과목까지 이어지는지 판단하는 기준
- Midterm 전, 공부시간을 늘리기 전에 확인할 것 오답을 답 없이 다시 풀 수 있는지와 SAT·활동 일정을 함께 보고, 자기 연습·한 과목 보완·전체 일정 조정을 나누는 기준
- GPA 4.0, 더 공부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과목별 감점 기준 시험·과제·퀴즈에서 점수가 빠지는 이유를 과목별로 구분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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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수학 선행, 여름에 했는데 가을학기에 더 흔들리는 이유
여름방학 수학 선행은 많이 나갔다는 사실보다, 그 선행이 가을학기 학교 수업과 내신에 실제로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더 힘들어지는 학생은 익숙한 것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태를 헷갈린 채 학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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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STEM 준비, 수학 선행보다 먼저 봐야 하는 4가지
국제학교 학생 STEM 준비에서 수학 선행은 무조건 빨리 시작한다고 답이 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빠른 진도보다 학교 수학 트랙, GPA, SAT Math, AP 조합을 함께 보고 무엇을 먼저 지켜야 하는지 정리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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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GPA가 흔들릴 때, SAT보다 먼저 봐야 할 것
국제학교 학생 GPA가 흔들릴 때 중요한 건 SAT를 무조건 계속할지 멈출지가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먼저 지켜야 손실이 덜한지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