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는 미국대입 정보를 나열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SAT, AP, GPA, 활동이 동시에 움직일 때
지금 무엇을 먼저 지키고 무엇은 잠시 줄여도 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 GPA가 흔들릴 때 SAT를 계속해도 될까요? G10·G11에서 보는 기준 한 번의 B보다 여러 과목의 하락, 과제 지연, 수면 감소가 같이 나타나는지를 보고 SAT를 계속할지 판단하는 기준
- AP를 더 들어야 할까요? G10·G11 과목 선택에서 GPA와 함께 보는 기준 AP 개수보다 현재 GPA와 과목 부담, 시험이 몰릴 때 다른 과목까지 흔들리는지를 보고 다음 학기 난도를 정하는 기준
- SAT·AP·GPA가 같이 흔들릴 때, 무엇부터 먼저 봐야 할까요? 시험과 학교 성적이 동시에 흔들릴 때 지금 먼저 지켜야 할 영역을 좁혀보는 기준
- SAT 재응시, 지금 봐야 할지 판단하는 3가지 기준 점수가 아쉬워서 다시 보는 것인지, 실제로 한 번 더 볼 이유가 남아 있는지 구분하는 기준
- 11학년 봄 미국대입, 더 쌓기보다 먼저 점검해야 하는 이유 G11에서 SAT·GPA·AP·활동 중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 보는 기준
- 보딩 학생 방학, SAT·AP·에세이 중 뭘 먼저 해야 할까 방학에 해야 할 일이 겹쳤을 때 학생 상황에 따라 무엇을 먼저 가져갈지 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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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스쿨 학업관리, 학교·SAT·AP 말이 다를 때 우선순위
한국에 있는 부모와 미국·해외 보딩스쿨 학생 사이에 상황 파악 공백이 있고 학교·SAT·AP의 말이 다를 때, 무엇을 먼저 지키고 무엇을 줄여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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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를 더 들어야 할까요? G10·G11 과목 선택에서 GPA와 함께 보는 기준
AP 한 과목을 더 듣는 것보다, 그 과목 때문에 다른 과목까지 흔들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G10·G11 학생의 GPA와 과목 난도를 함께 보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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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가 흔들릴 때 SAT를 계속해도 될까요? G10·G11에서 보는 기준
GPA가 한 번 떨어졌다고 SAT를 바로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과목의 동시 하락, 과제 지연, 수면 감소가 같이 보인다면 SAT 점수보다 학생의 주간 운영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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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G11 미국대입 준비, SAT·AP·GPA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G10·G11부터는 SAT, AP, GPA, 활동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같은 점수여도 학생 상황에 따라 다음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더 할지보다 무엇을 먼저 지켜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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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2 8월 원서 준비 진단, 한 가지가 막혔나요 여러 가지가 얽혔나요?
대학 리스트, ED와 에세이 가운데 한 곳만 막혔다면 해당 문제부터 풀면 됩니다. 여러 결정이 서로를 막는다면 원서 전체의 작업 순서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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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App 에세이 순서, 리스트가 정해지지 않아도 메인부터 시작하는 이유
대학 리스트가 완전히 정해지지 않아도 Common App 메인 에세이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생 상태에 따라 지금 작성할 글과 기다려야 할 대학별 문항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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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App AP 3점, 입력에서 빼면 대학도 못 볼까?
Common App에서 AP 3점을 입력하지 않는 것과 College Board 공식 리포트에서 해당 점수를 제외하는 것은 다른 절차입니다. 대학별 AP 보고 규칙과 전공 관련성을 함께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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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 List, 활동은 많은데 아이가 한 일이 안 보이는 이유
Activities List에 활동은 많지만 아이가 한 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순서보다 어떤 경험을 남기고 어떻게 설명할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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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ecision(ED), 1지망인데도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
Early Decision은 1지망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대학 결과, 비용, 지원 이유와 원서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G12 ED 선택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