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비프랩 블로그는 입시 정보를 정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국제학교·보딩스쿨 학생의 SAT, AP, GPA, 대입 준비가
동시에 흔들릴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
원서는 다 썼다는데, 제출할 준비도 끝났을까요? | LNB PREP
에세이가 Final이라고 지원서 전체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대학마다 남은 일과 담당자, 실제 마감, 추천서·CSS·UC 상태를 나누고 학생이 제출 전에 직접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
국제학교 과목 드롭, 필요한 과목 하나만 점수가 낮다면 | LNB PREP
필요한 과목의 점수가 낮다고 바로 드롭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수업에서 회복해볼 근거가 있는지, 대체 과정이 학교에서 인정되고 다음 학년 과목까지 이어지는지를 함께 봅니다.
-
국제학교 Midterm(중간고사), 과외를 늘리기 전 3가지 | LNB PREP
오답을 다시 봤다는 것과 혼자 풀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미드텀 전에 필요한 설명과 연습을 나누고, SAT·활동 사이에 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ED·EA 원서, 지원 대학 추가 전 확인할 5가지 | LNB PREP
지원 대학 수보다 추가 작업을 넣은 뒤의 일정이 중요합니다. 기존 원서의 필수 항목과 최종 검토, 학교 평가 준비를 유지하면서 한 학교를 더 준비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SAT 점수 정체, 재응시 전 확인할 5가지 | LNB PREP
SAT 점수 정체가 반복된다면 재응시부터 정하지 마세요. 최근 점수·오답·학습 변화·GPA와 학교 일정을 함께 보고 다음 SAT와 학습 조정을 나누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
미국 입시 연간관리 필요할까요? 4가지 상황 비교 | LNB PREP
미국 입시 연간관리가 필요한지 고민되시나요? 국제학교·보딩스쿨 G9–G11 학생에게 과목 보완, 한 번의 상담, 지속 관리 중 무엇이 필요한지 구분하고 추가 관리가 필요 없는 조건도 확인합니다.
-
보딩스쿨 학업관리, 학교·SAT·AP 말이 다를 때 우선순위
한국에 있는 부모와 미국·해외 보딩스쿨 학생 사이에 상황 파악 공백이 있고 학교·SAT·AP의 말이 다를 때, 무엇을 먼저 지키고 무엇을 줄여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
SAT 점수 발표 전에 다음 시험 등록을 결정해야 할 때 보는 기준 | 엘앤비프랩
SAT 점수가 나오기 전에 다음 시험 등록을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 직후 느낌이 아니라 최근 점수 흐름과 GPA·AP, 개학 후 학교 부담을 함께 보고 재응시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
미국대학 원서, 에세이만 도움받아도 될까요? 5가지 판단 기준
G12 미국대학 원서에서 에세이만 도움받아도 되는 학생과 대학 리스트·활동·마감 구조부터 전체를 정리해야 하는 학생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