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비프랩 블로그는 입시 정보를 정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국제학교·보딩스쿨 학생의 SAT, AP, GPA, 대입 준비가
동시에 흔들릴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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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App AP 3점, 입력에서 빼면 대학도 못 볼까?
Common App에서 AP 3점을 입력하지 않는 것과 College Board 공식 리포트에서 해당 점수를 제외하는 것은 다른 절차입니다. 대학별 AP 보고 규칙과 전공 관련성을 함께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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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 List, 활동은 많은데 아이가 한 일이 안 보이는 이유
Activities List에 활동은 많지만 아이가 한 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순서보다 어떤 경험을 남기고 어떻게 설명할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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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ecision(ED), 1지망인데도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
Early Decision은 1지망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대학 결과, 비용, 지원 이유와 원서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G12 ED 선택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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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2 대학 리스트, 8월에 더 넣어야 할까요?
대학 이름은 충분하지만 ED 후보와 원서 시작 순서를 정하지 못한 G12 가정을 위해, 학교를 더 추가할지 현재 리스트부터 정리할지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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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SAT 점수 정체, 시험 4주 전 부모가 확인할 3가지
8월 SAT를 앞두고 점수가 비슷한 학생을 그대로 지켜볼지, 시험 전에 현재 준비를 확인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한 세 가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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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Calculus 여름 선행, 바로 시작해도 될까요? 학생별 4유형
AP Calculus를 바로 시작할 학생과 Precalculus, SAT Math, 학교 수학 또는 전체 일정 정리가 먼저인 학생은 다릅니다. 학생별 네 가지 여름 준비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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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점수 정체, 계속 밀어도 될까요? 다음 시험 전 4가지 기준
SAT 점수가 정체됐을 때는 시험을 한 번 더 볼지보다 다음 시험에서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모의고사 변화, 오답, 목표 점수와 학교 일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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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점수가 낮을 때 수업을 추가해야 할까? 먼저 볼 5가지 판단 기준
AP 점수가 예상보다 낮아도 필요한 선택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추가 수업이 필요한 경우와 일정 조정이 먼저인 경우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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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SAT 이후, 문제풀이 전 오답부터 봐야 할 학생
6월 SAT 결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왔다면 바로 문제풀이량을 늘리기보다 R&W와 Math 오답 방향을 먼저 봐야 합니다. 8월 SAT까지 남은 여름 4–8주 동안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