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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원서, 에세이만 도움받아도 될까요? 5가지 판단 기준
G12 미국대학 원서에서 에세이만 도움받아도 되는 학생과 대학 리스트·활동·마감 구조부터 전체를 정리해야 하는 학생을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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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컨설팅, 아이는 다 했다는데 성적표 전에 봐야 할 신호
아이는 다 했다고 말하지만 Canvas에는 아직 확인해야 할 과제, 프로젝트, 루브릭 신호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성적표가 나오기 전 먼저 봐야 할 관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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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점수 상승 사례|GPA 3.6 학생이 1300대에서 1570까지 바뀐 기준
SAT 1300대 초반, GPA 3.6에서 시작한 학생이 상담 이후 무엇을 정리했고, 특강과 연간컨설팅을 통해 어떤 관리 기준이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케이스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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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 4.0, 더 공부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과목별 감점 기준
GPA 4.0을 목표로 한다면 공부 시간을 늘리기 전에 과목별 감점 구조와 회복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AP·SAT 일정까지 함께 봐야 성적 전략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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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TEM 준비, GPA·AP·SAT 순서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
미국 STEM 준비에서 중요한 건 준비량보다 순서입니다. GPA, AP, SAT, 활동이 서로 충돌하면 G11에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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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재응시보다 먼저 정리한 것, 예일 합격 사례에서 본 기준
SAT 재응시가 항상 더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1500대 점수 이후에는 남은 시간을 점수에 쓸지, EC와 에세이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쓸지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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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 3.6이 보이기 시작할 때, 합격 가능성보다 먼저 봐야 할 기준
GPA 3.6대가 보이기 시작할 때 중요한 건 낮은 숫자 자체보다 해석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GPA 복구, EC 정리, 에세이 설명 구조 중 무엇이 먼저인지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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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수학 선행, 여름에 했는데 가을학기에 더 흔들리는 이유
여름방학 수학 선행은 많이 나갔다는 사실보다, 그 선행이 가을학기 학교 수업과 내신에 실제로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더 힘들어지는 학생은 익숙한 것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태를 헷갈린 채 학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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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STEM 준비, 수학 선행보다 먼저 봐야 하는 4가지
국제학교 학생 STEM 준비에서 수학 선행은 무조건 빨리 시작한다고 답이 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빠른 진도보다 학교 수학 트랙, GPA, SAT Math, AP 조합을 함께 보고 무엇을 먼저 지켜야 하는지 정리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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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GPA가 흔들릴 때, SAT보다 먼저 봐야 할 것
국제학교 학생 GPA가 흔들릴 때 중요한 건 SAT를 무조건 계속할지 멈출지가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먼저 지켜야 손실이 덜한지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