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를 더 들어야 할까요? G10·G11 과목 선택에서 GPA와 함께 보는 기준
AP 한 과목을 더 듣는 것보다, 그 과목 때문에 다른 과목까지 흔들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G10·G11 학생의 GPA와 과목 난도를 함께 보는 기준입니다.
-

GPA가 흔들릴 때 SAT를 계속해도 될까요? G10·G11에서 보는 기준
GPA가 한 번 떨어졌다고 SAT를 바로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과목의 동시 하락, 과제 지연, 수면 감소가 같이 보인다면 SAT 점수보다 학생의 주간 운영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G10·G11 미국대입 준비, SAT·AP·GPA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G10·G11부터는 SAT, AP, GPA, 활동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같은 점수여도 학생 상황에 따라 다음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더 할지보다 무엇을 먼저 지켜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

G12 8월 원서 준비 진단, 한 가지가 막혔나요 여러 가지가 얽혔나요?
대학 리스트, ED와 에세이 가운데 한 곳만 막혔다면 해당 문제부터 풀면 됩니다. 여러 결정이 서로를 막는다면 원서 전체의 작업 순서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

Common App 에세이 순서, 리스트가 정해지지 않아도 메인부터 시작하는 이유
대학 리스트가 완전히 정해지지 않아도 Common App 메인 에세이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생 상태에 따라 지금 작성할 글과 기다려야 할 대학별 문항을 구분합니다.
-

Common App AP 3점, 입력에서 빼면 대학도 못 볼까?
Common App에서 AP 3점을 입력하지 않는 것과 College Board 공식 리포트에서 해당 점수를 제외하는 것은 다른 절차입니다. 대학별 AP 보고 규칙과 전공 관련성을 함께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

Activities List, 활동은 많은데 아이가 한 일이 안 보이는 이유
Activities List에 활동은 많지만 아이가 한 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순서보다 어떤 경험을 남기고 어떻게 설명할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Early Decision(ED), 1지망인데도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
Early Decision은 1지망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대학 결과, 비용, 지원 이유와 원서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G12 ED 선택 기준입니다.
-

G12 대학 리스트, 8월에 더 넣어야 할까요?
대학 이름은 충분하지만 ED 후보와 원서 시작 순서를 정하지 못한 G12 가정을 위해, 학교를 더 추가할지 현재 리스트부터 정리할지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미국 대학 리스트, 좋은 대학이면 다 괜찮을까요? G11·G12가 먼저 볼 기준
좋은 대학이면 모두 괜찮을까요? G11·G12 대입 전 미국 대학 리스트를 만들기 전에는 이름이나 순위보다 전공 방향, GPA, EC, 에세이 연결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