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비프랩 블로그는 입시 정보를 정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국제학교·보딩스쿨 학생의 SAT, AP, GPA, 대입 준비가
동시에 흔들릴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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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SAT 이후, 문제풀이 전 오답부터 봐야 할 학생
6월 SAT 결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왔다면 바로 문제풀이량을 늘리기보다 R&W와 Math 오답 방향을 먼저 봐야 합니다. 8월 SAT까지 남은 여름 4–8주 동안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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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Calculus 여름 선행 전 7가지 체크, 진도반부터 괜찮을까요?
AP Calculus 여름 선행을 고민한다면 먼저 진도반이 맞는 학생인지, Precalculus·SAT Math·GPA 정리가 먼저 필요한 학생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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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리스트, 좋은 대학이면 다 괜찮을까요? G11·G12가 먼저 볼 기준
좋은 대학이면 모두 괜찮을까요? G11·G12 대입 전 미국 대학 리스트를 만들기 전에는 이름이나 순위보다 전공 방향, GPA, EC, 에세이 연결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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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컨설팅, 아이는 다 했다는데 성적표 전에 봐야 할 신호
아이는 다 했다고 말하지만 Canvas에는 아직 확인해야 할 과제, 프로젝트, 루브릭 신호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성적표가 나오기 전 먼저 봐야 할 관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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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만점보다 중요한 것, 점수를 만든 공부 태도입니다
SAT 만점은 모든 학생이 목표로 해야 할 숫자가 아닙니다. 좋은 점수를 만든 것은 오답을 대하는 태도, 실수를 다음 기준으로 바꾸는 습관, 모의고사 결과를 학습 계획으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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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점수 상승 사례|GPA 3.6 학생이 1300대에서 1570까지 바뀐 기준
SAT 1300대 초반, GPA 3.6에서 시작한 학생이 상담 이후 무엇을 정리했고, 특강과 연간컨설팅을 통해 어떤 관리 기준이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케이스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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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AP 점수는 있는데, GPA·전공 방향이 불안할 때 먼저 볼 기준
SAT와 AP 점수는 준비하고 있는데 GPA, 전공 방향, 목표 대학군이 선명하지 않다면 점수 부족보다 SAT·AP·GPA가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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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스쿨 준비 여름방학, 9학년 입학 전 SSAT보다 먼저 잡을 기준
보딩스쿨 준비 여름방학은 SSAT만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9학년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 기반, 에세이 재료, 인터뷰, 학교 리스트 중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먼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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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공 선택, EC와 에세이가 흔들리지 않는 기준
AI, 반도체, 재료공학이 유망해 보여도 전공 선택은 이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가 그 분야로 읽힐 질문과 증거를 갖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