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정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첫째
부모가 옆에 없는 환경에서 아이를 관리해줄 전담 구조가 필요한 경우
미국 현지에서 유학 중인 학생. 성적표를 받아봐도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어렵고, GPA·시험·비교과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
매주 학생을 직접 만나고 매월 학부모께 리포트를 발송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부모 대신 매주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출발입니다.
둘째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전체 방향이 연결되지 않는 경우
국내 국제학교·보딩스쿨 재학 중인 학생. GPA, SAT, AP, 비교과를 각각 관리하고 있는데 전체 흐름이 연결되지 않아 지금 방향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
무엇을 더 추가할지보다 지금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구체적인 조건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G8–11, 국제학교·보딩스쿨 재학 중이며 미국 4년제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경우
- 지원 시즌 12개월 이상 남은 시점에서 전체 구조를 잡고 싶은 경우
- 전공 방향이 잡히지 않아 비교과 활동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싶은 경우
- 목표 대학은 있지만 현재 준비 방향이 맞는지 전문가 기준으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
- 학생 본인이 준비 의지가 있고 정기적으로 미팅과 자료 공유에 참여할 수 있는 경우
컷라인
이런 경우에는 받지 않습니다
준비 시점이 맞지 않는 경우
G12 지원 시즌 3개월 이내인 경우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원서 중심 서비스가 먼저입니다. 상담에서 적합한 방향으로 안내드립니다.
혼자 준비하다가 막판에 구제를 원하는 경우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됩니다.
학생 상태가 맞지 않는 경우
학생 본인의 의지 없이 부모만 원하는 경우
컨설팅은 학생이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의지만으로는 진행이 어렵습니다.
미팅 참여와 성적·활동 자료 공유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경우
매주 미팅과 자료 공유가 기반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구조가 유지되지 않으면 정확한 관리와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단순 스펙 쌓기가 목적인 경우
활동만 늘리는 방식은 이 프로그램의 방향과 맞지 않습니다.
기대치가 맞지 않는 경우
합격을 보장받고 싶은 경우
합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선의 전략과 관리를 제공하지만 결과는 학생의 준비 상태와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단기간에 결과를 원하는 경우
학원 방침을 따르지 않고 독자적으로만 진행하려는 경우
방향을 함께 맞춰가지 않으면 관리의 의미가 없습니다.
읽고도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상태, 학년, 준비 방향을 기준으로 이 프로그램이 맞는지, 다른 방향이 먼저인지 판단해드립니다. 상담 비용은 등록 시 전액 차감됩니다.
작성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맞는 다음 단계를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