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비프랩의 수업을 소개합니다.
AP 여름방학, 학기 전에 잡아야 할 것
학기가 시작되면 AP만 따로 볼 시간이 없습니다. 내신, SAT, 과제가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P Calculus·Precalculus·Statistics는 여름방학에 미리 개념을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초반 개념이 흔들리면 3~4월 난도 상승 구간에서 갑자기 점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AP 여름방학을 어떻게 쓸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이 글이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엘앤비프랩이 점수보다 구조를 먼저 관리하는 이유
열심히 하는데 점수가 안 오를 때, 많은 분들이 문제집을 바꾸거나 공부 시간을 늘립니다. 그런데 점수를 누르고 있는 구조가 그대로라면 방식을 바꿔도 결과는 비슷한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엘앤비프랩이 미국 입시 관리에서 실제로 무엇을 먼저 보는지 정리합니다.
6월 SAT, 점수가 안 오를 때 먼저 볼 것
열심히 하고 있는데 6월 SAT 점수가 안 오른다면, 문제는 공부량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방향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남은 시간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SAT 1410에서 멈춘 이유는 공부량이 아니었다
SAT를 세 번 봤는데 점수가 1410에서 멈췄습니다. 매주 6시간 이상 공부하고, 문제집도 두 권을 끝낸 상태였습니다. 공부량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점수를 누르고 있던 패턴이 있었고, 그걸 먼저 보지 않으면 시간을 더 써도 같은 자리에서 맴돌게 됩니다. SAT 점수 정체 구간에서 실제로 무엇을 먼저 봤는지 정리합니다.